하르둠까지 고정으로 같이 다닌 친구인데 이번에 취업해서 바쁘다고 겜을 잘 못해서 렙이 1710에 멈춰있다.
이번주 미친 랏폿난을 보고 느꼈다.  이건 야발 이녀석한테 500만골을 무이자로 빌려줘서라도 찍게 만들고 랏폿 고민 없이 다니는게 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