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 특유의 성질때문에 남자의 체취가 여자보다 강력한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여자들이 냄새가 은근 많이 나는 경우가 있더라?
그에 반에 사내새끼들이 요즘 관리를 많이해서 그런가 냄새보단 향이 남 ㅇㅇ

에초에 헬스장만 가도 여자근처가면 시큼한 냄새 나는데
우락부락한 헬창형들 근처에 가면 섬유향이랑 쇠냄새만 남

이유가 뭐야 5년전만 해도 이러진 않았는데

여혐이런거 아니고 ㄹㅇ 좀 역전된게 웃김ㅋㅋ 내 경험에서만 나온거라 절대 오피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