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점이나 이런데는 패티를 만들어서 지점에 뿌리잖아

그런 거 처럼 소스나 면, 재료 등을 1인분양에 맞춰서 밀키트처럼 각 지점에 배포하는 거는 좀 에바이려나?

지금 막상 생각나는 중국집 프렌차이즈를 모르겠어서 기존 프렌차이즈들이 하는 거처럼 본사가 개입을 깊게 하는 게 가능하려나?

판다 익스프레스가 있긴 한데 그건 뷔페라서 감이 잘 안 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