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갔다가 집가는길인데 ㅅㅂ
차가 이상해짐을 느끼고 급히 안나가는 차
길가에다가 급히 대고 견인부름

하필 사거리 끝차선이라서 우회전을 약간 방해함
비상깜빡이 키고 아.... 지나가는 차마다 창문열면
죄송하다 차퍼졌어요 소리치는데

40대?50대 아재한명이 쌍욕 삿대질하는데
졸라 서럽네....

저번주에 정비받고 사장아재가 괜찮다 끌고다니라해서
끌고 다녔는데 하..... 그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