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는 다들 곡소리 앓고 그러는데
그러는 이유들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본인 원정대를 타인과 비교하는 데서 시작되더라...

물론 지금 게임 자체가 기울었고 레이드도 그렇고 문제 많지만
자신에게 부담이 가지 않을 정도로 즐기면 좋을 텐데
뭐랄까 다들 너무 효율이나 타인과의 비교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느낌..?

힘들면 쉬다가 생각나면 돌아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내가 걍 대가리꽃밭마냥 낙천적이어서 로아가 지루하다고 못 느끼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