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숙코를 찾는것도 있지만, 자신 스스로도 레이드에 1인분을 하고있는가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런사람들은 트라이를 다른사람보다 몇시간을 했던 사전 숙지를 확실하게 했는데, 남은 8명중에 1~2명이 안해와서 초반의 같은 구간을 계속 반복해서 트라이하는것에 지쳐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번 라방을 보면 전재학 디렉터는 미터기를 낼 생각이 1도 없어보이니, 다른 방법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숙련도를 증명할 수단을 싱글 레이드로 하면 어떨까 생각함.
지금처럼 싱글을 후발로 내거나 그러지말고, 본 레이드랑 같은 날에 내면서 싱글의 난이도를 하나는 쉽게 다른 하나는 소울라이크정도로 내고 보상을 그에 준하게 해준다면, 미터기를 대신 할 수단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하면 어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