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1시간 컷이었나

옆동네 메이플은 하현우 불러서 4시간 콘서트한것에 비하면 솔직히 좀 초라했음

당시 다들 강선이형때처럼 황홀감보단 불안한 기대를 했었던 반응이었고

결국 오늘날을 보면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