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묻고 싶음.
게임하긴 함?

1. 6회 제한 + 다계정 방치 + 계정당 모챌익
이걸로 인해 '모코코딱지' 인식 개쳐박은거 체감 못 함? 언제까지 무시할거임?

아니면 설마 뉴비를 도와주던 그 분위기 너네 마음에 안들었니?

2. 사람들이 각박해지는지에 대해서 왜 너희가 모름?
오히려 너네가 유저를 너무 각박하게 보는 거 아님?

유저들도 잘하던 사람이 실수한번 하면 크게 뭐라 안함
근데 너네가 다 가려놨잖아. 누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조차 없게
이 사람이 실수인지, 숙코인지, 유튜브 프리미엄인지 어케 암ㅋㅋㅋ

그래놓고선 그냥 아 몰라 데카로 퉁치는 게 끝?
(데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님. 이건 진짜 필요한 조치라고도 생각함)

3. 카드BM은 언제까지 써먹을건데?
세구빛떄문에 게임분위기 씹창난거 한번 보고서도
이악물고 카드 인게임 수급처에 각박한건 돈벌려고 그런거임?
레이드 클리어 시 해당 레이드에 맞는 전카 한장씩 꼭 챙겨주면 안됨?

4. 편의성 패치는 언제할건데?
방범대 프리셋 그거 푼돈 뜯어먹을려고 그럼?
탈거는 언제까지 휘파람이나 쳐 불고 잇어야 되냐?
몬스터 잇나없나 경계 서고
또 막상 몬스터가 때리려해서 잡으려하면 히히 무적 하고 런치는 꼬라지ㅋㅋㅋㅋㅋ

5. 너네 메인 BM이 언제까지 유저 통수때리기일건데?
유저들이 이거 필요해보이네? 패키지 팔이~
이거 반복 언제까지 할건데.
팔찌 변환권으로 패키지 팔고, 유각으로 패키지 팔고, 재련으로 패키지 팔고

그렇게 팔아도 비싸다는 말 나오면
그 패키지 산 사람들 병신 만드는 완화패치 딸~깍

6. 로아에 대한 미래 비전은 있긴 함?
로아 병신같은 게임인거 진즉에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했던 건
금강선이 최소한 '게임에 대한 미래'를 불어넣었기 떄문임.

ㅈ같은 현실을 그나마 버티게 하는 건 미래에 대한 원동력이었다고

근데 지금 전재학씨 디렉터 앉고 본격적으로 시즌3 오픈하고나서
게임에 대한 미래비전이 전혀 보이질 않음.

'근시안적인 패치만 반복했다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겟다' 라고 해놓고
당일 낸 패치가 유물두꺼비?
그러면서 하는 말이 '경제를 꼭 잡겠습니다. 잡을 수 있습니다.'

하 진짜 뭐 뒤통수 쎄게 때려놓고 히히 미안 하면 씨발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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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임적으로

뉴비 배척, 선발대 호구취급이 만연하고
레이드 기반 시스템이 망가져서 유저끼리 불신이 심각하고
시즌3 들어와서 더더욱 가속된 템포의 완화에 성장동기는 박살났고
각종 완화패치로 인해 유저층은 갈라져서 서로 싸우고 있고

이게 진짜 유저들이 각박해서 나오는 문제들임?
너네가 뇌없이 싸지른 패치들의 결과물 아님?

이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고쳐나갈지 고민은 해봤음?
아니 이런 것들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고는 있음?

마지막으로 보석변환시스템
이미 늦었고, 결국 욕쳐먹을 패치라는거 감안하고 바라봐도 이상함
차라리 욕을 먹을거면 확실하게 먹고 확실하게 막던가
1주일텀은 뭔데? 모든 유저 2교대단 만드는게 목표임? ㅋㅋㅋㅋㅋ

진짜 5월 라방 존나게 기대해본다.
얼마나 개발진들의 이야기를 얼마나 풀어놓는지 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