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쌍한 사람들인 거지

제딴에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 생각했는데

정상화를 추구하는 유저의 끈기를 고려치 못한 거야

하지만 명심하도록 해, 끝에는 정의가 이긴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