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티펙트같은 요소임

일단 아크를 번역하면 방주 잖아?

이걸 성경적인 요소를 좀만 더 대입해보면 전혀다른 뜻이 됨

무슨 뜻이 되냐?

바로 십계명이 적힌 석판을담은 '궤'가 됨

로스트아크에 아크는 각각 명칭을 가지고있음.

희망, 용기, 신뢰, 영원 등등

결과적으로 아크는 아크라시아의 질서임

아니 정확히는 아크라시아에 질서를 만들수 있는 계명임

아크의 사용자는 계명을 다시 쓸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돼

카제로스또한 자신만의 질서인 '디아스페로'를 위해서 아크를 개방하려는 것이 목적일 것임

아크가 왜 희생이냐 하면 우리가 어떤 계명을 쓰느냐에 따라 루페온이 적은 계명이 사라지기 때문이지,

아크를 사용하여 질서를 다시 썻는데 자신이 더 중요시 여기는 계명을 신뢰의 아크 대신 넣으면 아크라시아에는 신뢰가 사라지게되는거지

그래서 이전 아크를 사용한 계승자들은 자신들의 질서를 새로 넣은것이아니라, 아크의 힘의 개방을 통해 더욱더 질서를 단단하게 만들엇지만

그렇지않은 카제로스나, 훗날 이그하람은 현재 아크라시아의 계명과 다른 자신들의 질서를 세우려고 하기때문에 우리가 필사적으로 막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