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혐오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되고, 눈빛 하나에도 마음이 무너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조용히 손을 내밀고
이해하려 애쓰며, 끝내는 친절을 배풀어요

당신의 따뜻함을 상대에게 느껴줄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 로스트아크 '정상영업' 하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