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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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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비수기의 역사 (시즌2 ~ ) ![]() 대략적으로 4~6월, 10~12월 구간 21년 상반기 : 4월 쿠크 출시, 난민 사태로 여름까지 쉴새없이 유저수가 늘어남. 사실상 성수기 21년 하반기 : 9월 말 하브 출시, 도전적인 난이도와 함께 난민화력이 빠지지 않은 시기라서 비수기여야 하는데 매우 활발했음. 22년 상반기 : 로웬망하고 3월에 위기가 살짝 찾아옴. 3월 금강선 라이브로 진화하고 4월까지 노잼시기 버티다가 4월 마지막 주 엘가시아 출시. 엘가시아 뽕과 카양겔로 여름까지 버팀. 선발대들은 5월 말 ~ 6월이 쯤에 세트 3레벨 완성. 22년 하반기 : 일리아칸 강점기 시작. 이 때 주변 사람 꽤 떠났음. 여기는 사실 잘 기억안남. 천천히 한 듯.. 23년 상반기 : 볼다이트 상아탑 2월 패치 이후 로아온까지 진짜 아무것도 없었음. 솔직히 지금과 비슷하게 카멘만 바라보고 버티고 있었음. 이 때 헬 안했으면 못 버텼음. 이러한 상태에서 늦은 로아온에 늦은 카멘 업데이트 발표까지 겹쳐서, 사람들이 뿔남. 개인적으로 카멘 로아온만 문제없었어도 중국몽은 안터졌을 것 같음. 민심안좋아지면 평소에 얘기하지 않던 불편한 것들이 연쇄작용으로 튀어나옴. 메이플 큐브 사건도 환불사태 없었으면 이렇게 안됐음. 23년 하반기 : 카멘의 흥행으로 비수기가 가득 채워졌음. 24년 상반기 : 카멘 더퍼스트가 4월까지 진행됐고 그 즈음에 베히모스도 출시됐음. 무기 풀초가 보통 5월 ~ 6월쯤에 완료됐어서, 로아온까지 연결됨. 24년 하반기 : 2막 9월 출시에 시즌3 초반부에 다들 정신없었던 시기여서 심심할 틈없이 잘 넘어감. 25년 상반기(현재) : 3월 강습출시 이후 종막까지 버텨야 하는 상황. 강습은 다른 레이드와 다르게 긴장감없는 노잼이여서 성장재화와 피로도줄이기가 핵심인 파밍컨텐츠로 나옴. 시즌3 초반부부터 누적된 성장시스템 문제가 비수기와 겹치면서 터지기 시작함. 개발진들은 아마 종막 족쇄묶어놓으면 이전처럼 버틸 것이라 생각한 듯 한데 그렇지 않아서 당황했을 듯 이겜은 성장시스템을 금강선 전 디렉터가 언급한 것과 같이 레이드를 자주 안내면 안되게 설계되어있음. 그래서 공백이 조금만 생겨도 사람들이 쉽게 지치는 듯. 돌이켜보면 위험했던 시기는 9번의 비수기 중 22년 하반기, 23년 상반기, 그리고 25년 상반기(현재)임. 22년 하반기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23년 상반기는 확실히 위험했고 25년 상반기도 마찬가지임. 개인적으로는 레이드에 대한 믿음은 아직 있어서 종막은 지금분위기와 다르게 하는 사람들 많고 카멘만큼은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할 것 같음. 마지막으로 이건 내 예상인데, 종막까지 맹독성 패키지 bm으로 빨아먹고, 알데바란의 바다부턴 정말로 라이트하게 운영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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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