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탕후루는 정확한 비유임과 동시에 당시 탕후루라는 뜨는 아이템, 발음에서 주는 장난스러운 유희가 있는데


인육완자는 비유는 정확하지만 너무 진지하고 재미가 없음. 누군가에게는 혐오스럽게 들릴 수도 있고

휴먼 미트볼도 찰지진 않지만 그나마 언어 유희가 가미된 느낌

개고기아크는 구개음화 균형이 아주 적절함 입에 착착 달라붙음 근데 상황을 완벽하게 설명해주진 못함


암튼 누군가가 흡사 영포티가 재밌다며 억지로 밀고 가는 느낌이다 하는데 맞는 말인것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