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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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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 카드 얘기는 속 빼먹은 거 아심!?!?![]() (이미지는 구글에서 암거나 가져옴) 서폿카드 화/수/뇌/토 세트는 신규 희귀 & 영웅 카드를 포함함. 특히 희귀 카드는 Alt + D 로 보면 수급처가 [카던], [카드팩] 이렇게가 끝임. 사실상 BM으로 해결 해야 함. 심지어 희귀 카드는 선택팩 조차도 고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고 100종 넘는 카드 중 운이 좋게 걸려야 함. 반대로 영웅 팩은 현재 10장넘게 선택팩 써서 풀각만들고도 선택팩 10장 넘게 있음. 뭐 암튼, 뭐시기 요즈섬에 희귀 선택팩 3장 주는 건 잘했다고 봄. 그리고 그 다음 강습 출시 전 라이브가 있었음. 해당 라이브에선 아래와 같은 내용을 언급함. - 3월 강습 출시 전 라이브 : 헬카서스와 같은 희귀 팩 수급 문제 언급. 공급처 늘리겠음. 오 그럼 상식적인 경우라면, 디렉터 라이브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했었고, 기획만 하면 딸깍 이벤트 상점에 추가할 수 있는 사항이니 강습 이벤트 상점에 있겠네? - 3월 강습 출시 : 이벤트 상점에 전선팩 1개 끝. 가장 좋은 명분인데 이걸 추가 안해?? 라 생각하고 나중에 컨텐츠 출시 해주겠지 생각하고 기다림. 그렇게 한달간 없뎃으로 버티다가 엄청난 감가 문제와 일련의 현재 상황이 점점 시작되고 있었음. 그리고 4월 말에 라방을 예고 하고 수요일에 또 패키지 출시! ![]() 구매의지가 떨어진 사람들에게 더 독한 항생재를 쓰 듯, 패키지 BM을 냈는데, 이 와중에 난 여기서 서폿카드가 여전히 유기된 것에 주목함. 희귀 랜덤 팩 조차 없을 줄은 몰랐음. 그러니깐 3월 라방 때 얘기한건 "응, 알고있어" 이 정도 수준의 얘기였음. 참고로 지금 사진은 없지만 본인은 희귀 카드 때문에 화/수/토 바절 30각 못하는 중임. 아 그래서 4월 라방에선 얘기하겠지? - 4월 라방 카드 관련 언급 : 가디언 루 같은 지난 전설 카드 문제 인지하고 있음. 떠상이든 뭐든 해줄게(희귀 카드 언급 X) 여홀나 출시 서폿 깨달음 개선 등으로 서폿유저를 파쇄하고, 카드로 믹서기까지 돌려서 액체로 만듦. 그냥 패키지 BM으로 알아서 희귀 카드 이런거 해결하라는 거 같음. 구글에 서폿 카드 검색하니깐 바로보이는 게 아래 링크임. 굳이 들어갈 건없고 작년 10월에 본문이랑 같은 수급처 얘기함. 개인적으로 이런 가디언 루 문제 희귀 카드 문제, 편린에서 영선팩 주구장창 쌓이는 상황 이런것들 다 의도했다고 봄. 내가 게임만드는 사람이면 절대 모를 수 없는 것들임. 일부러 이런 불균형을 만들어서 카드팩 수요를 유도하는 전략임. 이런 문제를 최근에 인지했다, 몰랐다 죄송하다 이런 개소리할 거 같아서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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