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터(남) 부문 본선 진출 감사합니다.

5년간 공모전에 꾸준히 참여했었는데 드디어 본선 진출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얼떨떨하네요...

올해도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 여담



TMI이지만 그동안 본캐인 홀나에게 입혀주고 싶었던 옷들을 위해

21년도부터 꾸준히 슈샤 부문에 지원하다가...

최근 애정이 많이 올라간 제 부캐 블래를 위한 옷도 함께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슈샤는 떨어졌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도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