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제 하브 숙제팟 꼬라지임
이미 하르둠은 유기당했음
나이트레아에서 2광폭보고 중단누름 걍 난 이번주도 좆됐음
난 내가 존나잘한다고 생각안함
롤로치면 대충 플~다 수준이라고 보는중
내 수준을 알아서 어려운캐릭 안하고
빡딜탐에 쿨한번 쫙 뺀 후에 한번 호흡하는 싸이클딜러나 산책이 긴 캐릭을 선호함



근데 이렇게 숙코련들 통나무들어도
미터기는 별로 안들어왔으면 좋겠음
일단 외부사이트라서 귀찮은것도 있고
게임이 너무 피곤해질거같음

위에 내 성향을 써놓은 이유가
난 내가 쌓은 경험으로 내 성향을 파악해서 본캐를 다시정하고
애정캐는 배럭으로 미루고 내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면서 고난이도의 캐릭은 아예 배제하는식으로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피곤한 스타일임

미터기까지 나오면 게임에 너무 지나치게 몰입해서
하지않았을 과몰입으로 극단적으로 나를 깎아내고
공팟통나무 딜그래프에 너무 매몰돼서 모르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못하는 꼬라지를 보고 허공에 욕하는 미친놈이 될거같음


내가 롤 한때 시즌345 다1딱이었는데
시즌 10까지 와서는 어느순간 내 친구들한테도 게임하러와서 화내는 모습이 보이더라고
롤 진짜 오래하고 좋아했는데
내 친구들한테 화내고있는 내 모습이 너무 역겨워서 롤 접음


나같은 롤충련은 미터기나오면 그 게임 접기전까지 병신이 될거같음
그냥 조용히 혼자 피드백하게 전분기가 나오는게 최고가 아닐까
나는 나를 좀더 깎고싶기도 하고
가끔 정치들어오면 딜표까 띠발롬아 방어수단으로도 쓰고싶은데
진짜 전분기없이 허공에 20분간 칼질하는 이 기분이 항상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