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오지도 않은 미터기로
지 뇌내망상이 오피셜인거 마냥
"응~ 미터기 나오면 똥손들 다접어"
싸지르고 있음ㅋㅋ

주류가 미터기를 원하는데 아니 도대체 그 설화 속에 존재하는 "똥손고래성님"들은 꼬접하는게 맞긴 한 걸까

정작 미터기가 있는 와우 같은 게임은 30~40대들이 주유저층일텐데 내 머리론 정말 미터기의 폐해가 정말 납득이 안 감.

없뎃이라 부르는 비수기 시기에 유저들이 접는 이유?
뭐 ㅈ마게가 운영을 ㅈ랄같이 하든 감가를 얼마른 처먹든
결국 원초적으로 게임이 재미 없어서 접는거 아님?

숙제 개념으로 매주 똑같은 보스랑 뽀뽀해야 되는데,
상위 레이드 컨텐츠에서 최소 15분동안 열심히 암만 쳐봐야
가족사진 4자리 중 하나는 거의 무조건 나오는 공증 딸깍에 나올 수 있는 예의 찬조 서폿자리에,
밑잔이 아니여도 뭐 이유도 모를 점수들을  종합적으로 합산해서 나오는 mvp,
Mvp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딜러들의 레이드 기여도로
흥미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퇴행된 로그 구조인거 너도나도 나 아는 사실인데

미터기 찬반 투표만 하면 나오는 약 10퍼센트 콘크리트 반대 지지충은 왜 존재하는지 내 대가리로 암만 생각해봐도 절대 이해할 수가 없네

숙코를 검거하든 본인 실력향상을 위한 수단으로 쓰이든 레이드 게임에서 미터기가 나오면 더 재밌어지는게 맞는데 이악물고 반대하는 애들은 대가리가 경직 돼있고 딱딱한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