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를 하면서 시즌1, 시즌2를 겪으며 밸런스와 직각의 문제로 항상 세팅이 경직된 플레이를 했음
거기에 악세,각인,보석 등 때문에 더욱 복잡해져 자유로운 세팅을 할수없게됨

약 1년전 전재학이 뜬금없는 시즌3 계획을 발표하면서 들고나온게 "자유로운 세팅의 변화" 임
그러면서 '아크패시브'를 소개함
물론, 아크패시브는 기존의 2직각으로 구분되던 악세와 방어구에 붙어있던 악몽,사멸 등의 옵션을 
다양하게 세팅할수있는 장점이 있음. 이거 하나만 봐도 확실히 시즌2와는 차별이 보였음.

하지만, 보석,악세,돌,각인더 함께 버무려져 있는 세팅에서 딱 아크패시브(기존의 악세+방어구 옵션)만 
자유롭게 세팅하게 함

보석의 원정대화를 하지 않아서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나이스단이 많아짐
각인을 원정대로 사용하지만 유물 각인의 엄청난 가격과 클래스별로
다르게 사용되는 각인 때문에 나이스단이 많아짐

여전히 밸런스의 변화나 직각의 변화를 줄 때 돌은 다시 깎아야함 << 시즌2 그대로

아크패시브 하나 말고는 하나도 된게 없음

보석을 원정대 단위 11개만 사용해서 보석 때문에 부담되지 않게 못했고
각인서를 포인트제처럼  바꾸어 플레이하는 직업에서 해당 포인트를 원하는 각인레벨을 올려서
다채로운 세팅을 하지 않았고
어빌리티스톤(돌) 역시 1옵션,2옵션,감소옵션으로 구분한뒤 돌깎후 언제든
1,2옵션에 원하는 각인을 넣어서 자유롭게 변경하지 못하게함

말로만 번지르~~ 자유롭게 세팅 하게 한다면서
고작 아크패시브 하나 

나머지 돈이 많이 투입되어야 하는 필수요소는 시즌2 그대로

6회제한으로 부계정을 키우게 되는 사람이 많아지고
시즌3 유물각인덕에 나이스단은 더욱 많아져서
이제 고렙유저도 최소 2~3 캐릭은 나이스를 하는게 현실인데

쌀값 박살나던 1~3월 인벤의 분탕 쌀먹들이 나이스단 쳐내라 어쩌고에 불탈때 방송켜선
땡땡단 이따위로 말하며 유저 갈라치기
그리고선 한달뒤 내놓은 안이라는게 자기들이 어떤것 하나 제대로 구현하거나 고민하지 않았던걸
유저들의 탓, 유저들의 갈라치기로 만회하려는 행태

이게 로스트아크의 현주소 이게  로스트아크 디럭터의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