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으로 트라이팟 가서 주워온 친창 모코코들 자라는거 보는거

존잼임

처음 친추한 날짜 메모에 써두는데
문득 보니까 벌써 시간이 이렇게지났네 ..

그땐 진짜 소나벨, 3티노브 트라이하던 응애모코코들이였는데 이젠 나보다 컸거나 나랑 비슷해짐 ,,

스펙업하는거 지켜보고 한단계씩 커가는거 보는거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