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누가 잘못했는지 매 트라이마다 물고뜯는게 아니라
진짜 클리어 하고싶다, 서서 클리어 해보고싶다는 일념으로 다같이 열심히 박고
못 깨면 서럽지만 내일 도전에서 꼭 깨겠다는 마음가짐이랑 같이 영상 한 번 더 보면서 로아 키기만을 기다리고 머리로 시뮬레이션도 그려보고
그러다가 결국 깨면 벅차오를듯이 행복했던 그 감정이 로아를 하던 이유였는데
다같이 뭔가 메말라가는 거 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