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때부터 누누히 말했는데

"실력에 따른 서폿격차"는 1시즌에 게임한사람들 다 경험했을거임
단언컨데 그때가 지금보다 심했음

그땐 공증유지가 잘해봐야 반도 안됐으니 뭐 당연한거지
대신 공증의 양 자체가 지금과 비교 자체가 안될정도로 높았고

그래서 딜러 서포터 딜타임 맞춰서 몰아붙이는게 최고였고
근데 공팟에서 그게 되겠냐고. 디코하면서 저 천상 몇초요~ 이러면서 해야 되는거지

그때 공증쿨이 40초였나...너무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해
아무튼 그게 좋진 않았음







3시즌 와서 서포터 스펙에 따른 격차가 어마어마하게 심해졌음
실력은 솔직히 중간만 가도 되는데 스펙이 버러지면 걍 답이없어

딜러도 뭐 스펙부족하면 안받는건 마찬가지겠지만 서포터 스펙 좀 달려도 받아주는건
서포터입장에서 일종의 특권같은거였단말임.

상위 1% 스펙의 서포터들이야 뭐 불만스러울수도 있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다수가 혜택을 보고있었음



근데 이제 서폿스펙이 딜러스펙보다 더중요한 상황이 되어버리니 상황이...
일단 서포터가 약하면 게임하기가 싫어

약한서포터 하나는 딜러 3명의 일주일 경험을 망쳐버림
몇년 더 지나면 걍 던파꼴날거같아

근데 또 던파랑 달리 로아는 서포터 실력까지 차이가 심해
템만 있다고 되는게 아님

걍 매주 복불복 개 줘까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