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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14:02
조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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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지금의 딜미터기 차이 (개인적)예전 레이드들 (카멘제외 군단장, 어비스등)은 딜이 모자라지 않았음
초반에 우르르 죽는게 아닌 이상 하나정도는 죽어도 딜이 그렇게 모자르다? 느낌이 아니였음 기믹이 힘들어져 전멸 날 확률이 올라가는거지 아 한명 죽었네 리트 ㄱㄱ 하는 느낌은 아니였던걸로 기억함 평균스펙파티에 기준미달 딜러도 한두명 대려가는 업둥이 라는 문화도 있었던 거 생각하면 딜이 모자라진 않았던 거 같음 그러다가 카멘 이후로 레이드의 방향성이 조금 달라졌음 기믹 즉 사이버유격 위주에서 피지컬 위주로 바뀌었음 기존에는 딜하다가 n줄됐네?기믹 준비ㄱㄱ 기믹 성공 딜ㄱㄱ 에서 피하고 때리고 기믹하네? 때리고 기믹끝났네? 때리고때리고 이렇게 바뀌는 과정에서 딜이 엄청 빡빡해져버림 줘팰시간을 늘려준만큼 그만큼 산책하면 딜이 모자라버릴정도로 체력이 확 뻠핑되버렸음 이 과정에서 딜미터기 요구가 많이 늘어나버린거같음 예전엔 트라이땐 기믹만 잘 하고 다 살면 깬다 였는데 지금은 기믹도 하고 산책딜을 하지 않으며 암수릴레이까지 빈틈없이 쑤셔넣고 누구 하나 죽지 않아야한다 가 되어버린 거 같음.. 제 생각에 대한 반박은 언제든지 환영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건 언제나 좋아요 하지만 서로 싸우지만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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