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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20:57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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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세삼 우리 아부지가 능력자라고 생각함.![]() 외모는 호감상이고 키도 168cm로 작은데, 우리 엄마 첫사랑 상대로 결혼까지 골인함. 그것도 엄마가 일방적으로 아빠 좋아했다더라. 외할머니가 엄청 반대했다는데 그날로 엄마 가출해서 하는 수 없이 승낙했다고 함. 그때가 아빠 25살 엄마 21살이였고, 내가 장남인데 엄마가 나 21살때 가지고 22살때 낳으심. 진짜 뭐지... 무슨 매력이 있었던거지? 그리고 나는 왜 30대가 지나가는데도 모쏠인거지? 기분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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