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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11:59
조회: 467
추천: 2
근데 진짜 석나가긴하네모든게임을 서포터 직군을 좋아해서 서폿으로 겜 시작함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가 쎄진거 모르겠음 딜러님들이 칭찬해주면 ㅋ ㅑ 이 맛에 올리지 하면서 꾸역꾸역 올림 솔직히 여홀나나올때 개선해준다는거보고 개 석나가긴함 앜패개선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저때 ? 혹시나 몰라서, 예의차리고 싶어서 악세도 첨부터 고대로 맞추긴했지만 전에는 고대끼면 '어휴 겜안분 ㅉㅉ 혹은 오 부자시다' 하다가 이제와서 유물악세끼는 사람들한테, '돈 아까우세요? 으휴 쌀먹' 이러면서 쌀먹하는 사람들 만들어버리내 사실 누구보다 진심인 사람들이였을텐데 아 그리고 이색기들은 걍 여홀나에 1 저달, 4 용맹 , 한무쉴드 , 슈퍼감전을 씹는 슈퍼수연 등등을 내놓을게 뻔함 여튼 나는 지금도 재미있음 , 리트가나도 재미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되어 늘 즐거움 일주일에 6일정도 각박한 사람만 만나다가도 하루정도 다 같이 하하 호호 하는 레이드하면 그냥 그게 너무 즐거움 근데 패치 방향을 보아하니 서폿 재밋어하는 내가 되게 멍청해보임 대충 여론을 보아하면 폿본캐는 멍청 딜본캐는 안멍청 아니 이정도면 걍 로아하는게 멍청한건가 싶기도하고 갑자기 현타가 와서 일기처럼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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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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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일도동불주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