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임을 서포터 직군을 좋아해서 서폿으로 겜 시작함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가 쎄진거 모르겠음 
딜러님들이 칭찬해주면 ㅋ ㅑ 이 맛에 올리지 하면서 꾸역꾸역 올림

솔직히 여홀나나올때 개선해준다는거보고 개 석나가긴함
앜패개선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저때 ?
혹시나 몰라서, 예의차리고 싶어서 악세도 첨부터 고대로 맞추긴했지만
전에는 고대끼면 '어휴 겜안분 ㅉㅉ 혹은 오 부자시다' 하다가 
이제와서 유물악세끼는 사람들한테, '돈 아까우세요? 으휴 쌀먹'  이러면서 쌀먹하는 사람들 만들어버리내 
사실 누구보다 진심인 사람들이였을텐데

아 그리고 
이색기들은 걍 여홀나에 1 저달, 4 용맹 , 한무쉴드 , 슈퍼감전을 씹는 슈퍼수연 등등을 내놓을게 뻔함


여튼 
나는 지금도 재미있음 , 리트가나도 재미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되어 늘 즐거움
일주일에 6일정도 각박한 사람만 만나다가도
하루정도 다 같이 하하 호호 하는 레이드하면 그냥 그게 너무 즐거움

근데 패치 방향을 보아하니 서폿 재밋어하는 내가 되게 멍청해보임 
대충 여론을 보아하면
폿본캐는 멍청
딜본캐는 안멍청
아니 이정도면 걍 로아하는게 멍청한건가 싶기도하고

갑자기 현타가 와서 일기처럼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