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줌인, 전재학 울먹이며 등장]

“로스트아크 유저 여러분…!
죄송합니다아아!!!
제가… 제가 너무 욕심부렸어요…!”

[눈물 닦으며 절규]

“지독한 패키지 팔이도.. 직업 밸런스 패치 유기도… 다계정 동접딸…
선발대 고혈짠 것도… 다… 다 제가 잘못했어요!!!
미안합니다!!! 진짜 미안해요오오오!!!”

[무릎 꿇고 오열]

“그러니까… 다시…
나도 같이…
기에나의 바다에 데려가줘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