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때는 몰랐는데

일 다니면서 밖에 씨돌아다녀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그린라이트 받는거 같음

몇개 적어보면

1. 커피 뚜껑에다가 귀여운 낙서해주는 카페 알바
: 채찍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이거 그린라이트래


2. 멀리서 한번 보고 나중에 뒤에서 잘생겼다고 수근거럈다던 여중생쟝
: 사춘기 어린 친구들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여중생에게 받은 ‘잘생김' 인증


3. 서비스라고 치즈볼 하나 얹어준 햄버거집 아저씨.
: 본인이 팜므파탈과 옴므파탈을 겸비했다는 증거



이러한 명확하고 명료한 경황으로 사료해 보았을때...


나는 꽤 잘생긴 축에 속한걸지도 ㅡ ?



...



...


...


그래 나도 알아.


1. 커피 구분용 낙서
: 누가 뭐 먹는지 헷갈리지 않게 미리 마킹해둔것

2. 마스크 끼고 있었음
: 도대체 뭘 보고 수근거린건지 아직도 모름

3. 이건 모르겠네;;


후..............................................
이런 진실은..... 알고 싶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