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개사를 한...
마음 한 구석에 만들면 안될 노래를 만들었다라는 죄책감이 듭니다...

 이거 작업한 게 오늘 새벽인데, 라방 공지가 자고 일어나니 올라와 있어서 급하게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인벤이나 커뮤를 안해서 계정도 오늘 만들고 인장도 등록했네요...
 
 원곡이 로아가 우리에게 준 노래였어서 이걸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라면 좋게 들어주세요 라고 말하는데, 좋게는 들어주지 마시고
이런 노래가 나올 지경의 상황이구나... 로만 들어주셨으면 좋을 것 같네요.


*보컬은 제가 아닌, 음성합성엔진(Synth V 2)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인공(?)보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