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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06:32
조회: 97
추천: 2
스토리) 카단은 안타레스가 창조한 메타트론이지 않을까?배럭 스토리 또 밀다가 우리의 모름 청년 카단이 자신이 할 일지도 모른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평소라면 여윽시 모름청년! 하고 지나갔겠지만 이번 라방때 강선이형이 카단이 2부에서는 매우 중요하고 떡밥이 엄청 풀린다고 했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 최근에 웹툰 레사를 다시 정주행 했는데, 문득 마지막 최종장의 스토리가 뭔가 태존자vs모험가의 느낌이 들더라고요. 웹툰에서도 주인공vs악의 싸움으로 시작되다가 나중에는 주인공+천사vs외부 세계의 존재들의 싸움으로 변경이 되거든요 천사vs천사와 같은 존재들 질서vs혼돈 및 균형에 대해서 다루는데, 웹툰 꽤 재밌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뭐 여튼 그게 아니고... ![]() 웹툰 '레사'에서 나왔던 미트라는 천사가 있습니다. 미트는 웹툰의 세계관 속, 구 인류가 큰 죄를 저지르자, 창조신인 '라'가 구 인류를 모두 소멸시키고, 그 영혼을 한곳에 모아 탄생시킨 전체이자 한명의 천사. 그리고 외부 존재들과의 전쟁에서 힘을 발휘할 전쟁 병기. '메타트론'으로 창조 시킵니다. ※ 웹툰 속에서의 외부 존재는 '야우'라고 하며, 로아로 치면 태존자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 물론 로스트아크가 웹툰 세계관을 그대로 따라 썼을리는 절대 없죠. 원래 메타트론이라는 천사는 '에녹'이라는 인간이 천사가 되었다는 설이 유력하긴 합니다만.. 메타트론은 사실 잘 알려지진 않은 천사의 이름이기도 하고, 메타트론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무슨 힘을 지녔고 뭘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뭐 거의 알려지진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메타트론은 다른 천사들에 비해 2차 창작에서 가장 많은 방식으로 표현이 되는 천사이기도 합니다. 즉, 어떻게든 사용할 수 있다는 거이기도 하죠. ![]() 메타트론과 같이 잘 알려진게 기하학적 도형의 총제인 메타트론 큐브가 있습니다. 할 종족과 큐브는 연관이 꽤 깊죠. 큐브를 사용해서 다양한 미래를 예측하기도, 그리고 실험을 하기도 하는. 그리고 카단이 눈을 뜬 장소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위대한 질서의 수호자 카제로스님님님께서 카단에게 안타레스의 검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카단이 할 종족이기 때문에 안타레스의 검이라는 것을 지칭한다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듯 합니다. 카제로스는 일단 본질 자체는 신이기 때문에, 카단을 하나의 물질, 혹은 에너지원으로 본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할 종족이 아무리 전투력이 강했던 종족이다 하더라도, 카단 한명의 힘이 말이 안되게 강합니다. 적어도 무언가를 부여받은, 혹은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어떠한 존재여야 하는게 말이 되겠죠. ![]() 카단이 모름 청년인건 어찌보면 당연한 거일 수도 있습니다. 할 종족의 소멸과 함께 태어난 할 그 자체의 응집체 일 수도 있으니깐요. 에브니, 비브린 가문이 나왔고, 앞으로 한개의 가문이 더 나온다고는 합니다만... 카단은 그 어느 가문에도 속하진 않을 듯 합니다. 한 곳의 가문에 속한 다는 것은. 곧 그 가문의 유지를 따르게 된다는 것인데, 그게 모험가와 척을 지는 길이 될 수도. 동행을 하는 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보장을 못하니깐요. 그렇다면 안타레스는 추방되면서까지 큐브속에 카단이라는 메타트론을 창조시키면서 숨긴 이유는 뭘까? 안타레스는 카제로스와도 같은 생각이였을 수도 있습니다. 질서가 혼돈이 되어감에 따라, 혼돈과 맞서 싸울 수 있는 하나의 무기로서. 자신이 없어지더라도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검. 안타레스의 검으로서 카단을 창조하고 사라진 것일 수도 있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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