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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5:54
조회: 3,678
추천: 4
ㅇㅂ) 꽃집 언니 깐부 떠나는 거 봤는데나도 깐부 떠날 때 진짜 좀 슬펐어
카멘 시절에 만나서 하키까지 하다가 내가 1년 가량 접었어 근데 깐부는 계속 아크라시아를 지키다가 내가 작년 12월에 복귀했어 그러다가 2주? 있다가 깐부가 접었어 접을 때 골드 30만골 우편으로 보내면서 이런 저런 말 적었는데 진짜 읽을 때 같이 한 순간들이 다 지나가더라 그 편지 삭제 안 하고 싶었는데 시스템상 삭제가 되더라고 그것마저 없어지니 슬프더라 아직 친구창엔 남겨놨는데 이젠 내가 깐부 보다 더 강해져서 깐부 버스도 태워줄 수 있는데 보호자도 해줄 수 있고 트라이팟도 같이 가줄 수 있는데 깐부가 없네... 서로 성격상 1년 가까이 깐부 하면서 나이만 알고 이름도 사는 지역도 카톡도 번호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래도 로아 들어오면 깐부 복귀했나 잘 살고있나 한 번씩 생각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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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했는데] 무적007은 부활할것이다.
[백염] 아직 로아하는 능지로 밸런스타령?차라리 스마게를 믿지ㅋ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