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존나 당연한게 보이는거 이 악물고 외면하면서 소금 뿌리더니 갑자기 깨달은척 하는거임 매번 말해줘도 분탕 취급, 소금 뿌리기 하다가 진실을 마주하니까 머리가 어질어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