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 뜨자마자
머리속에서

파파파파라치 파파라취 널 따라다니지~ 
밥먹고 누웠지 또 누웠지

이 노래 반복 되면서

어제 김실장 영상에서 이런 내용이 좀 공감가긴 했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라면 먹으면서 커피 같이 끓여야 겟다
이 생각이 동시에 듬

거짓말 같지?
글 쓰는 지금도 

글 이렇게 쓰면 이런 댓글이 달리겟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 만두도 같이 돌릴껄 그랬나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듬

생각을 멈추는걸 할 수가 없음
너무 괴로움

그 와중에
머리속에서 파파라치는 계속 재생중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