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를 찾는 여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슈샤이어, 아르데타인, 페이튼, 로헨델.. 각 대륙별로 몇년동안 만나왔기에 서사가 있었고 그게 베른남부를 기점으로 터진건데

신규섬 하나 내놓고, 전조퀘 하나 만든다고 지금까지 군단장 임팩트 만큼의 서사가 나오지 않음.

결국 스마게가 군단장을 너무 질질 끈것도 맞고,
그렇기 때문에 쿠르잔-림레이크 가는동안 심연의 존재 보스급 한두명은 봐야했음.

아무리 에키드나가 기존빌드업에 짧게 등장했다한들, 지금 카제로스 서막에 서사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을까.

최근 대륙들 보면 기존 에스더들 서사를 담느라 보스 서사에 취약해진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