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각 / 카드 / 10겁작 /팔찌 / 악세개편
대량으로 과금 필요한 요소들이 시즌3 극초반에 너무 한꺼번에 풀려버림
선발대는 카드 정도 제외하면 저것들 거의 대부분을 시즌3 오픈하자마자 바로 맞춰버려서 후발대랑 스펙차가 극심하게 벌어짐

> 여기서 신규레이드를 대부분의 로평스펙에 맞춰서내느냐, 선발대 스펙에 맞추냐 문제가 발생했음 선후발대간 스펙차이가 너무 극심해서 기준점을 찾질 못함 결과적으로 선발대 스펙기준에 가깝게 출시했고 1~3막 모두 피통돼지 보스 스트레스 발생

> 레이드 출시주기를 발비쿠 템포 정도로 내겠다고 선언. 출시주기가 너무 빠른 탓에 후발대가 선발대 스펙을 따라갈 기간이 주어지지 않음. 시즌2 말기에는 일리아칸>카멘 출시텀이 약 1년가량은 주어졌기 때문에 더퍼 시기에 스펙업이 상향평준화가 되었지만 시즌3는 스펙업 요소가 많고 기간도 짧아서 후발대가 따라가질 못함. 레이드 난이도 이슈심화

> 레이드 난이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미터기이슈 심화
> 대량의 스펙업요소 때문에 조금이라도 골드를 효율적으로 쓰려는 나이스단이슈 심화

> 신규레이드에서 피통돼지 보스가 문제가 된다면 아예 돈을 쓴 선발대를 대우하는 쪽으로 게임방향을 정할수 있었다.(일반인은 엔컨 하드 하지마라) 인게임 통합 전투력 추가 등으로 선발대를 위해 엔컨 하드에 10겁작컷이나 유각컷을 오피셜화 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모든 RPG팬은 우리 친구'라고 말해놓은 게 있었기 때문

> 위로 인해 유저들이 즐로아/로펙운영

> 선발대도 후발대도 스펙문제로 엔컨하드를 못가는 일없이 다 같이 하드를 즐기게 하고 싶었던걸로 보임. 급진적인 완화로 후발대 스펙을 강제로 끌어올리려는 선택을 함(ex.골두껍이)

> 일찍이 스펙업을 했던 유저들이 감가로 어마어마하게 손해를 보았고, 완화가 대폭 진행되었음에도 후발대는 자신들 또한 완화빔을 맞는 차례가 올까봐 소비를 하지 않음

> 경제 대위기 발생



최종 요약
- 시즌3 극초반에 스펙업 요소를 너무 많이 풀었던게 근본적인 원인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