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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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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단관련 광휘보석 패치(숲보다 나무가 중요한 패치)아직도 왜 나이스단으로 불탐? 이게 뭐가 문제임? 하시는분 보면 됩니다 그런사람들 보라고 썼음 아직도 에휴 그냥 다같이 화해하자 왜 싸우냐 <<이래서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썩어서 여기까지 온거임 숲에 불이나면 잡목들은 죽지만 뿌리깊은 거목들은 살아남아 천년을 도모하는 법입니다. 잡목 하나 아까워서 온 숲이 썩어가는걸 그저 평화론 주장하면서 방치할 생각입니까 이번 라방에서 광휘보석 공증효과를 제거한다고 디렉터의 발언이 있었는데 뒤에 숲이 불타고 있는데 그저 눈앞의 나무 한그루 썩어간다고 숲을 버리고 나무를 살리기에 급급한 패치였습니다. 아직도 나이스단이 왜 문제냐 분탕이냐 갈라치기냐 하는 내용들이 많은데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제가 예전에 썼던 글의 내용을 적당히 가져와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나이스단에 대한 설명 나이스단이란 같은 클래스 즉 동일직업을 여러개 키우는 유저들을 통칭하는 말로 크게 두가지 이유로 인해 나이스단을 선택 하였는데 첫번째로 이 직업이 재미있어서 키우는 사람과 두번째로 재미보다 효율을 택한 사람으로 나뉘어진다. (이 분류는 추후 글 뒷 부분에서 다시 언급된다) 그럼 왜 나이스단이 논쟁 거리가 되었나 과거에도 동일 클래스를 키우는 사람은 존재해 왔었다. 다만 그 수가 제한적이고 유저들 입장에서도 괴짜 취급할 정도로 소수였고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 않았었다.(물론 지금까지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시즌이 늘어 나면서 대부분의 성장 루트의 고점이 뚫렸고(카드 유각 등) 어마어마한 시간과 재화가 필요하게 되면서 기존의 플레이로는 성장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었고 그중에 캐릭터의 성장에 큰 부담이 되던 보석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나이스단들이 여럿 탄생하고 유행처럼 번지게 된다. 실제로도 모 스트리머가 본캐의 성장과 효율을 위해 나이스단을 선택한 사례가 있고 일반인이 아닌 보다 과금의 부담이 낮은 스트리머들까지 효율을 위해 나이스단을 택했다는 사실은 그만큼 나이스단과 비 나이스단의 효율과 성장 격차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자 갑론을박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주된 원인은 성장 격차, 취업이다. 나이스단을 왜 혐오하냐 라고 의구심이 드는 분들은 이 글을 읽어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나이스단에 반대하는 입장을 지닌 사람이 생긴 이유 일단 취업 부분을 보자. 로아는 인식 게임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효율보다 보여주기식 스펙업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로아의 레이드 상황과 맞닿아 있다. 로아 환경상 딜미터기가 존재치 않고 차단기능이 부실하며 즐로아와 로펙같은 종합적으로 캐릭터의 스펙을 단기간안에 확인 할 수 없다. 즉, 공대원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요소가 없기 때문에 레이드를 깰수 있냐 아니냐로 판단하기보다 몇명이 죽어도 쾌적하게 1트 컷을 할수 있는 보통 2~3명이 죽어도 깰수있는 오버 스펙 컷으로 방을 만드는데 대표적인 예가 보석이다. (이번 라방 디렉터의 발언으로 전투 분석기가 생기면서 조금은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몇몇 공대장들은 편의와 효율성을 위해 텝렙과 보석만을 보고 채용할 정도로 굉장히 취업에서 중요한 스펙인데 나이스단은 보석돌려쓰기 기능으로 나이스단을 하지 않는 유저들보다 취업을 보다 굉장히 편하게 할 수 있었고 나이스단이 점점 늘어가며 높은 보석을 끼는 유저가 많아 공팟의 보석 스펙 컷도 덩달아 올라가게 된다. 혹자는 끼리끼리 가면 되는것 아니냐 네 수준에 맞지 않게 높은 방을 지원한것 아니냐 라고 할 수 있으나 보석의 상향평준화로 인해 취업이 점점 힘들어진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비 나이스단 유저 들은 취업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됐고 이는 예전 변신캐 이슈와 비슷한 상황인데 '쟤내 보석 2개쓰고 취업하는데 우리는 11개 있어야하네?' 가 '우린 보석 66개 준비해야 되는데 쟤낸 11개만 준비하면 되네' 라는 상황으로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어쨌든 66개의 보석을 맞춰야 되는 사람들이 11개의 보석을 맞추고도 본인보다 취업이 잘 되는 상황이 생겼고 이로인해 나이스단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된다. 두번째로 성장 속도이다. 단편적으로 볼 때 보석만 해당되는 것이지 유각,전압 등 나이스단의 효율은 비 나이스단과 격차가 심하다 나이스단은 앞서 말했다시피 보석에 대한 부담감이 절반에서 최대 1/N 까지 갈정도로 비 나이스단보다 적다. 이러한 적은 투자 비용으로 비 나이스단보다 보다 빠른 배럭성장이 가능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또 상위레이드를 참여하여 보다 높은 주간골드획득량을 늘릴 수 있었다. 스마게는 상위레이드 보상을 설계할 때 템렙 뿐 아니라 여러 부가 스펙업을 염두 해 두고 설계를 하는데 즉 내가 상위 레이드를 가려면 그만큼 높은 성장재화가 들기에 그것을 달성하는데에 시간과 노력을 그만큼 쏟아야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게 설계를 해놨는데 나이스단들은 그런 스마게의 의도를 벗어나 시간과 노력을 덜 들이고도 상위레이드 입장에 가능하고 이것은 서버 전체의 골드획득량 증가로 이어진다. 즉 스마게의 의도와 다르게 배럭 성장 속도가 너무 빠르고 그만큼 나이스단과 비 나이스단의 격차가 심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럭의 보석때문에 주차를 하거나 상위레이드 진입을 포기하는 다캐릭 유저들이 그냥 템렙만 올리면 상위레이드를 갈 수 있는 나이스단을 보면서 박탈감을 느끼는 것이다. - 스마게가 부정적인 이유 스마게 입장에선 유저들의 성장 속도를 조절해야 유리한데(콘텐츠 소모 속도,재화 수급 등) 보석이라는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완전히 낮춘 선택이 달가울리 없다. 첫번째는 재화,보상 설계이다. 즉 상위레이드 보상에는 그만큼의 대가(시간,재화)가 필요하고 그것을 염려해서 보상 설계를 했는데 그 대가(보석)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도 상위레이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애초 스마게의 설계보다 훨씬 빠르게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때문에 그만큼 재화가 시장에 더 풀리게 된다. 즉 내가 상위 레이드를 가려면 그만큼 돈을 써야 했는데 돈을 적게 써도 상위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두번째는 컨텐츠 소모 속도이다. 스마게는 새로운 시즌에 맞춰 그만큼 스펙업을 할 수 있는 여러 성장(과금) 요소들을 만들었는데 대표적인 예시가 유각과 보석, 카드이다. 나이스단은 이러한 성장요소들을 다캐릭단보다 더욱 빠르게 올릴 수 있기때문에 컨텐츠 소모 속도가 그만큼 빨라지고 이는 스마게 입장에서 좋을 수가없다. 세번째는 스마게의 수익과 관련이 있다. 이번 환수사를 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의 예상과 스마게의 예상보다 환수사의 성적이 굉장히 부진했는데 이는 클래스의 매력이나 여러 성장에 대한 부담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나이스단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나이스단은 보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같은캐릭을 여러개 키우므로 당연히 보석을 맞춰가며 신캐릭터를 키울 이유가 없다. 이에 따라 스마게의 수익도 줄어들게 되니 당연히 스마게 입장에선 달가울리 없다. 그리고 대다수의 스트리머들이 왜 나이스단을 문제삼지 않는지 알아보자 대다수의 스트리머들은 나이스단에 옹호적인 편인데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본적 있을까? 과연 나이스단이 정상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스트리머들이 왜 문제인지 모르거나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까? 다음과 같은 현상은 아래의 이유로 설명할 수 있다. 1. 대다수의 스트리머들은 일반 유저가 느끼는 불편함을 모른다.(상황이 다르다) 앞서 왜 다캐릭단이 나이스단에게 불쾌감을 느꼈는지 두 가지 이유를 들어서 설명했다 취업과 성장격차에 대한 이야기인데 하나하나 풀어보자 1-1. 왜 스트리머는 취업격차를 못느낄까 당연하다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스트리머는 수많은 팬들이 있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레이드를 출발할 수 있다 심지어 노보석 노카드 노각인 노악세 즉 세팅이 아예 안된 캐릭터도 혹시 도와주실 분 있나요 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수많은 고래 유저들이 도움을 주러 온다 즉 스트리머들은 일반인보다 취업스트레스를 훨씬 덜받는다. (아예 안받는게 아니다 덜 하다는거다) 물론 스트리머라고 해서 모든 방을 프리패스 할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일반인들보다 훨씬 레이드 취업이 쉽다는건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 (꼬공잡이 가능하다) 게다가 우리가 흔히 보는 보품단이라는 현상도 스트리머들에겐 일상으로 팬들이나 스트리머들끼리 마음만 먹으면 보석을 주고 받을 수 있다보니 당연히 보석에 대한 부담이 적다. (스트리머들이 전혀 취업의 힘듦을 느끼지 못하다는것이 아니다) 1-2 왜 스트리머는 성장격차를 못느낄까 스트리머는 일반인에 비해 현질이 덜 부담스럽다. 일반인들이 게임에 돈을 쓰는것은 소비지만 스트리머들은 투자이기 때문이다. 즉, 일반인이였으면 돈지X소리 들을 전직업 육성도 스트리머들은 투자 개념으로 가능하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남들보다 돈을 더 많이 쓰고 비효율적으로 사용해도 어느정도 컨텐츠라는 명목하에 회수 더 나아가 수익이 되기 때문에 남들이 하던 말던 난 어차피 돈써서 캐릭 키우는데 뭐가 어때서? 즉 일반인들과 소비와 투자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공감하지 못하는것이다. 1-3 나이스단을 옹호하는게 다캐릭단을 옹호하는것보다 방송적으로 도움이 된다. 스트리머 입장에서 굳이 많은 수의 나이스단을 자극하는 반대 발언을 하는것보다 옹호하거나 중립적인 스텐스를 취하는게 방송적으로 도움이 된다. 왜? 굳이 적을 만들 필요가 없으니까 악플만 달리니까 뭘해도 욕먹거든 스트리머란 직업은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출하기보다 아니 이게 뭐가문제야? 잘못된건가? 하며 애매한 중립적인 + 나이스단 약옹호 하는 이유이다 수많은 정치인들이 정치 공약을 내지만 여성군복무 국민연금폐지같은 적을 만드는 정책을 남발하지 않는 이유이다 즉 로아 유저든 자기 시청자든 절반이 날아가거든요 당연히 모두 행복하자~ 합니다 이제 다캐릭단과 스마게의 입장에 대해 알아봤는데 광휘패치를 반대하는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1. 아니 시즌 넘어갈 때 하지 이걸 왜 지금 함???????????????????????? 당연하다. 저번 시즌 말과 이번 시즌 초는 나이스단의 문제에 대해 부각이 안된 상태였으며 스마게도 유저도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유저들이 언급한 것은 대부분 멸/홍 변환 기능으로 나이스단과는 크게 관련이 없었고 최근에야 나이스단에 대한 갈등이 생기면서 부랴부랴 스마게가 대책을 강구 한 것이기 때문에 스마게가 늦게 패치를 했다 라는 말에서도 딱히 공감이 되지 않는다 그 당시에는 문제가 아니 였기에 당연히 해결할 생각이 없던 것이다. 2. 아니 나는 재미로 키웠는데/ 효율을 택했는데 왜 견제하냐????????????????? 보석은 원래 1 캐릭 별로 11개씩 맞춰 주는 거다. 재미를 위해 여러 캐릭을 키운 사람은 남들처럼 '캐릭터당 11개씩 보석을 맞춰주면 되며' 효율을 위해 키운 사람은 그동안 이득을 보았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본다 또한 보석이 아니여도 나이스단 유저는 전압 유각등 다캐릭단보다 스펙업이 효율적이다. 그러면 유각이나 카드도 캐릭터별로 해야죠 하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각이나 카드는 애초에 '원정대' 스펙업으로 설계되었고 보석은 '캐릭터' 스펙업으로 설정되었다. 아니 니가 스마게 직원이냐 그걸 너가 어떻게 아냐 라고 물어본다면 카드나 각인은 별도로 원정대 공통 관련 창이 있는 반면 보석은 원정대 칸이 없고 P(캐릭터)창에만 별도로 있는 스펙 요소이다 장비강화를 생각하면 된다. 3. 그럼 직변권이라도 내주던가 뭔가 나이스단에 대한 보상을 해야지 이것도 동의하기 어렵다. 모두 나이스단을 택한 것은 모두 개인의 선택이며 이는 스마게에서 보상을 해주기도 어려운데 만약 이러한 보상을 해준다면 스마게는 앞으로 모든 패치에 의해 가치가 변동되는 것에 대해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실제로도 새 시즌이 열리며 10멸의 가치가 떨어지고 10홍의 가치가 올랐는데 그만큼 스마게가 10멸의 갯수만큼 보상을 해주고 10홍의 갯수만큼 회수를 하였는가? 주식투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개인의 선택으로 주식을 하여 잃은것을 나라가 보상해줄 이유가 없듯이 개인의 선택을 스마게가 보상해줄 이유가 없다 예시로 본인은 예전 과금을 하여 몇백을 써서 79돌을 깎았는데 효율이 좋지않아 다시 몇백을 써서 97을 뽑고 사용하다 새 시즌이되며 리버스 돌 자체가 사라져서 큰 손해를 보았다 만약 나이스단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다면 이런 모든 패치에 대한 손해를 스마게가 메꿔야한다. 4. 아니 갑자기 이렇게 패치하면 보석을 어떻게 마련하냐 다캐릭단은 체크카드로 그동안 결제했고 나이스단은 신용카드로 결제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때그때 값을 지불하면서 결제한것과 값을 몰아서 한번에 지불하는 것으로 그것은 본인의 선택이였다. 5. 재미보다 효율을 따지는게 문제인가? 이 원론적인 질문만 본다면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다. 이 의문감이 드는 사람에게 역으로 질문을 해보겠다. 그럼 왜 보품단과 다캐릭 쌀먹단 1640 주차단 배템 쌀먹 노보석 펫기능 꺼놓는 수많은 유저들은 욕을 먹는가? 이들도 같은 논리로 효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당연히 이들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다) 왜? 이들이 스마게 약관을 어겼나? 불법인가? 내눈에는 나이스단이나 이런 수많은 유저들이나 똑같다. 나이스단과 마찬가지로 성장이 힘든 보품단과 1640배럭 양산이 잘못일까? 왜? 효율을 따져서 한 행동인데 마찬가지로 효율,성장 부담이라는 동일한 이유로는 보품단과 1640 배럭들이 잘못이 없는데? 말문이 막힌 유저들을 위해 설명 해주겠다 '남들은 하는데 너는 안해'가 주 이유이다. 이 짧은 말만들어보면 그냥 배알꼴려서 그러네 ㅋㅋ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남들은 하는데 너는 안해의 상황을 바꿔보자 나는 지하철을 돈내고 타는데 저사람들은 나이만 많다고 지하철을 무료 탑승하네? 나는 특정 성별이라 1년 6개월동안 자유를 억압당하는데 성별만 다르다고 안가네? 나는 무언가를 해야 어떠한 보상을 얻게 되는데 남들은 안해도 보상을 얻게 되네? 이걸 불쾌하게 안느낄 사람이 있을까? 6.왜 내 플레이에 제약을 두려고 함? 내가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인데? (누칼협 등) 그럼 왜 광휘보석 패치는 반대했을까? 나이스단을 금지시키기보다 다캐릭단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패치를 결정했는데 왜 반대했을까? 내가 보석부담감 완화라는 상대적 이득을 보는것은 괜찮지만 다른 유저가 원정대 보석에 투자한만큼 강해지는 이득을 보는 시스템은 왜 철회 해야할까? 이 글을 모두 읽고도 납득이 안되는 사람에게 설명해보겠다 당신은 로스트아크를 하는 유저이고 이번에 뉴비가 새롭게 로스트아크를 입문했다. 뉴비는 성장이 힘들어하고 유저에게 부담을 덜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본다. 그때 유저의 대답 '같은캐릭 여러개 키우세요' 근데 그게 사실이다 이게임은 이게 정말 문제가 없을까? 이것도 그냥 일개 유저의 선택일까? 앞서 글에서 설명했듯이 보석은 캐릭터 단위로 설정된 성장 시스템이다 나이스단이 점점 늘어서 결국 대다수의 유저가 나이스단이 돼서 대 다수의 유저들이 보석 부담이 1/2~1/N까지 된다면 과연 스마게가 그걸 두고 볼까? 그럼 스마게는 나이스단에 맞춰 성장시스템을 낼까 다캐릭단에서 맞춰 성장시스템을 낼까 결국 모든 유저가 나이스단이 되면 나이스단의 효율은 사라진다. 효율은 상대성이다 가끔 내가 나이스단 하는데 니가 뭔상관이냐 하는 답변할 가치도 없는 의견이 보이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쉽게 설명해주겠다. 그럼 밸패는 왜할까 남캐릭터가 세지든 말든 니 캐릭터 성능은 똑같은데 결국 상대성이다. 알피쥐라는 장르 특성상 끊임없이 남과 비교할 수 밖에없다. 전재학디렉터의 보석 패치 일부 철회 발언은 숲을 보지않고 감정에 급급해 나무한그루 살리려는 어리석은 악수였다. 지금이라도 철회 발언을 철회하고 로아가 건강해지는 방향으로 패치를 했으면 좋겠다 3줄 요약 1.광휘 보석 공증 패치 철회는 어리석은 악수 2.나이스단은 글의 논리로 설명되는 게임에 건강하지 못한 방법임 3.디렉터는 패치 철회 철회하셈 #제 전에 쓴 글에서 제 글을 파악하며 AI의 도움을 받거나 초안이라는 말씀을 해주신 분이 있는데 글을 논리적으로 쓰고 반박을 예상하고 그에 따른 답을 미리 파악 하는건 주장 글의 기본입니다. 토론 연습만 해봐도 알 수 있죠. 글은 원래 읽는 사람이 편한 글이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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