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공개된 그림만 보고  그릴라니까 어렵군요
그리면서도 이게 맞는가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그렷읍니다...
웬 칼이냐 하면 예전에 묘사된 부분 중에 기사라는 모습과 결코 피할수 없는 날카로운 검이라는 것에서 착안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