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로드인데 워로드로 9개 소지 가능한 빛정가 들고 노말 트라이 다니는게 너무 귀여움

세르카 가서 브레이브 하트 전부 개인 데카인줄 알고 부담없이 하고 있다
파티 공용 데카라고 알려주니까 달달 떠는것도 귀여움

벌써 5번 깼지만 아직도 얼레벌레 깼다고 계속 트라이로 방 파는 것도 귀여움 

레이드 끝나고 나서 "다음주 트라이에는 몇 캐릭터 남겨 놓을까요?" 물어봤는데
내 쪼꼬만 배럭 이름 하나 하나 전부 지명해서 같이 가달란것도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