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어플로 처음가봄

진짜 환상 다무너짐 거기 진짜 더럽긴했음
근데 내가 순수한모습보여주니깐
마음을열어줌. 주고도 알려주더라 내일만나자고
카톡방 따로파서 거기서 5시간이상을 대화함

자기랑같이살던남자애 있는데 개 버리고 붙어있고싶다고 하긴하던데
악기연주랑 내 미래포부말에 맘에 엄청들어하던데
계속 나나갈때까지 안나감
진짜 나 좋아하는게 느껴지긴하더라
근데 와꾸가..
너무 먹고자고 한게보이더라 프로필이랑 완전다름
소개팅으로 실물보여준거 딱 3번이라하더라 2년하면서

암튼 가서 만나긴할듯..
주위에 아는 누나언니들 많다고는 하던데
연결점은 돠겠지...
진짜 주위에 여자가 한명이라도  생긴다는게 크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