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들 예측하고 놀았던거 
다 엿먹이는 식으로만 진행하고 있는데 ㅋㅋ

카멘 때도 카드에서부터 카단하고 카멘하고 머리카락 비슷하고
시네마틱에서도 카멘이 카단하고 비슷하게 생겨서
어 둘이 뭐 있나? 하고 기대하게 만듬
그 다음에 카멘 레이드 클리어 하면 정체가 밝혀집니다 이래놓고
그냥 카단아빠같이 생긴거만 보여줌 ㅋㅋ
그래서 ㅅㅂ 대체 뭔데!! 카멘 뭐 할족이야??

근데 결과가 짜잔~! 카멘은 이그하람의 반쪽이었습니다.

뭐 이딴전개가 있냐?


카제로스도 마찬가지임
오 카제로스가 1부 최종보스고 떨어진자이니까 안타레스인가?
그럼 할족이 뭔가 미래의 재앙을보고 안타레스를 카제로스로 만들어서 대응한건가?
아니면 할족이 단순 자기들이 신이되고싶어서?  그 과정에서 안타레스가 왜 타락하게 됐을까
이런게 궁금한데 

할족 얘기는 하나도 없고
쿠르잔북부에서 갑자기 심연으로 가더니만

짜잔~! 카제로스는 사실 죽음의 신이었고 
얘의 똘마니들이 에기르 나로크 모르둠이에요 (여태 나온적 한번도없음)

엘가시아 이후 스토리 연구하고 토론하던 애들 다 뒤졌는데
무슨 스토리 좋다고 하고잇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