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같은 장소에서 여는 빛의시어터 워커일호텔
고흐꺼 다녀왔었는데 ..

일반적인 전시랑 다름 클래식 음악이 나오고
씨어터 빔이 벽면 전체를 둘러쌈 역동적으로 계속 움직임

그러다보니 다른 전시들보다 비싼편에 속함
비싼데 보고 나면 1회차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 아트 시리즈들도 회차 운영되서 고흐뿐만 아니라
클림트 모네등 다보고 나왔음 비싼데 표값하네란 느낌

걍 유저들이 썩난건 지금 이시기에 나와서 그런거 같은데
일반적인 전시회들처럼 빛의 시어터는 1~2만원때 전시회가 아니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