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이 안갔으면 << 이게 맞음

난 시즌 2 유입이지만 
내가 시작한 이후로 로아는 항상 똑같았음
그저 금강선의 조련과 조율로 적당히 가릴거 가리고 부각할거 부각하고 드러낼거 드러내고 쳐낼거 쳐내면서
그렇게 끌고 왔던거고

3대장과 전재학은 금강선처럼 조련도 조율도 못하면서 로아의 방향성은 그대로 가져가니 문제가 펑펑 터진거임

전재학이 라방에서 말했던 고집을 꺾겠다는 발언

이게 문제의 핵심임 

꼭 게임만이 아니라 어떤 분야든 총 책임자가 바뀌면 운영 방식부터 방향성 흐름 모든게 그 책임자에 걸맞게 바뀌고 그 이후에 망하든 흥하든 평가가 나오는게 일반적인데

로아는 그렇게 못했음

로아는 금강선의 자취가 너무 짙어서 디렉터는 바뀌었지만 금강선의 로아였던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