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 때 롤 승률 90퍼 이상으로 다3찍고
다1에서 승률 70~80%로 유지하다가 군대갔음

근데 이 때 대리 제의 엄청왔음
다이아 게임당 승패 상관없이 판당 55,000 이런식으로
제의 하던 사람들 중 아프리카에서 시청자 백~천 단위 방송하는 사람한테서도 왔음

나는 거절했는데 그 사람은 구해서 듀오 했겄지
적은 돈도 아니여서 솔직히 안하는게 이상한거였음

대화내용도 있어서 그 사람 담그려면 담궈버릴 수 있었음
근데 안담궜음 왜냐면 싫은 사람이 아니니까 ㅇㅇ
그리고 여태까지도 논란없이 잘 지내는거보면 주변에 적이 없는듯ㅋㅋ 뭐 롤판에 안구린사람 없어서 까발리면 서로 좋을것도 없겠지만

그냥 뭐든지 적을 많이 만드는 사람들은 나중에 약점 조금이라도 생기면 비집고들어서 담궈지는듯

담궈지기 싫으면 그냥 푸근푸근 둥글둥글하게 지내는게 좋음 음흉하게 살지말고 착하게 살자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