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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15:39
조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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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서 책 선물 주고 가신 분이 맨 뒷장에 자기 번호 적어둠...올해 초에 이직하신 분인데
퇴사하는 날에 나한테 전에 얘기 나눴던 책을 선물해주셨음 그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지금까지 방치하다가 이제서야 읽었는데 마지막 장에 책 후기 알려달라는 문구랑 자기 연락처 남겨뒀더라 6개월만에 책 읽었다고 하기는 너무 부끄러운데 그럴싸한 핑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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