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나 논쟁중인 사람이 나한테

“느그 엄마 xx한 xx”  이런 소리하면 그자리에서 웃통까고 야차룰로 한판뜬다는게 당연하게 느껴짐 ㅇㅇ


근데 상대방이 나보고 “너네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디?“ 라고하면 똑같이 야차한판 뜰거임? 아니잖아ㅋㅋ


아니 전부터 패드립이 왜 쉴드불가 불가침영역이였는지 모름?

절대, 끝 까지가서도 해선 안될말을 해대니깐 사회분위기적으로
패드립을 멸시해온거아니야ㅋㅋ

근데 왜? 이제와선 덜심한 패드립 , 심한패드립으로 나눠서 구분해야하는상황을 되물으면 대답을 못함?

그냥 아득바득 쳐 우기지말고 인정을해 ㅇㅇ;

“부모“라는 글자만 들어갔다고 전부 패드립이 아니라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