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암말 안하더라

전에 친목길드 들어갔는데 소외되서 혼자 공팟 돈다 어쩐다 그래서 남들한텐 깐부라고 소개하며 같이 본캐부캐배럭 숙제 빼고 그랬는데 이제 길드원들하고만 다니나봄..

남은 건 1월1일날 일리오스섬가서 같이 찍은 사진뿐....

사실 이 깐부는 한때 나를 엄마라고 불렀었음.. 얘가 모코코일 적에 만나서 시간내서 이것저것 팁주고 정보알아봐주고 배럭키운대서 재료선물주고 같이 벌목하고 수다떨고 그랬었는데 어느순간 나보다 머리가 크더니 그렇게 떠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