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그때 있었던 지인들 몇몇 그대로 있고
뚝딱거리면서 적응 못하니까 바로 와서 도와주고 같이 19일부터 첼섭 하자고 하네..
등쳐먹던 그 옛날 메이플이 아니고 템가치도 정말 잘 보존되어있고 시스템이나 UI, 스킬 시퀀스등 
괜찮게 잘 고쳐놔서 다시 흥미가 생기더라..

비록 여기서 선발대는 아니지만 그냥 게임 분위기가 너무 쳐져있고 앞으로도 안 변할거 같다는 생각때문에 로아에 조금씩 정을 떼고 메이플로 돌아가려는 마음이 생기는거같아..ㅠㅠ  

그래도 로아온 한번 더 믿어보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