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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7:03
조회: 33,007
추천: 126
게임이 이미 터닝 포인트를 한참 지나 친 것 같음.게임이 이미 회생 가능한 시기를 한참 지나 친 것 같음. 중국몽 사태 때는 발 빠르게 대응해서 금강선이 유저들의 분노가 다 타서 재가 되기 전에 불씨를 잡아냈고,
하지만 지금의 전재학은 마치 중간고사를 망치고 성적표는 아직 안 나왔다며 시간 끄는 학생처럼,
이미 대형 스트리머들의 마음은 떠났고, 유저들은 게임사에 화내는 것조차 지쳐서
이런 상황에서 로아온이 그 어떠한 대단한 발표를 한다고 해도, 질려서 접어버린 사람은 다시 망각 할 때 까지의 시간이 필요하고 다른게임으로 도피한 사람은 그 게임이 질리게 만들때까지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유저를 잃어본 경험이 있는 던파가 또 실수를 반복할까?
결국은 게임에 남아 있는 한 줌의 유저들만이 접지 않고
실망해서 떠난 유저가 과거가 미화되고 망각해서 추억이 되고 다시 게임에 돌아오려면 최소 2년은 걸려. 과연 2년 뒤에, 시간 많이 드는 RPG란 장르를 새로 시작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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