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짤림  원래 일하는시간도 정해져있었는데

1일차엔 손님별로없다고 바쁜시간 부려먹고 가라그러고

2일차엔 에어컨 고장났다고 1시간있었는데 가라함

3일차에 자기가게랑 안맞는거같다고 연락받음

가족단위로 운영하는 가게였는데

바쁘다 한가해져서 폰도안하고 서서쉬는데 쉬라고 급여주는거아니다
라면서 계속 이미닦은 테이블이랑 의자만 계속 닦게시키고

앉지도못하게하고

그러다가 편의점알바했는데 너무편했음

저정도면 단체손ㄴ님 받아서 바쁜날만 고용한거 아닌가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