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금강선>>>>>>>>강원기
 
현재  신창섭>>>>>>>>전재학
 
골드와 갓의 대결을 보지 못한게 아쉽다...

둘이 공존한 세계선이었다면 두 게임다 서로 유저들이 우리집이 최고라고 난리치며 한국 RPG의 새로운 황금기를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마치 축구의 신 펠레와 마라도나가 맞붙는 경기를 볼수 없다는 아쉬움과 동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