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직장인이면서  트라이에 몇시간씩 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회의감이 든다랄까. 
이 시간을 다른곳에 쓰면 어떨까 싶어서 실제로 로아를 대충 3주가량 접속 안하니 그냥 시간이 넘쳐흐름.. 
로아 하면 항상 같은 시간인데 너무 부족하던데. 확실히 안하니까 시간이 남음. 

그래서 요번에 라이트한 게임으로 다시 넘어 갈려고. 접은지 7년된 워쉽으로 다시 되돌아가... 
워쉽+스팀 패키지게임으로 병행하고. 취미생활도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