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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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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온 썸머 요약:불은 껐는데 집주인이 찌증남허심탄회하게 말해보고 일단 반말체
야 솔직히 말해보자. 이번 로아온 썸머 쇼케이스… 나쁘지 않았잖아? 그렇다고 엄청 잘한 건 아니지만, 불 지른 건 아니잖아? 근데 분위기는 여전히 냉동창고에 멘트 날리는 느낌임. 왜 그럴까? 로아온 괜찮았다고 느낀 사람 → 정상 → “오~ 발키리 좋네?” → “골드 상점 생겼구나~?” → “뭔가 바꾸긴 하네” = 그냥 평범한 유저임. 정서 건강함. 로아온 별로였다고 느낀 사람 → 이것도 정상 → “기대했던 거에 못 미쳤다” → “또 파밍 하나 추가됐네…” = 이것도 그럴 수 있음. 로아온 오래 해봤으면 당연히 피로감 있을 시기지.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무지성 억까형 “ㅋㅋㅋㅋ 벌써 망했네” “이건 무조건 또 말아먹음” “발표한 거? 다 구라임. 못 믿어.” 이건 그냥 로아온이 싫은 게 아니라 존재가 싫은 수준임. 뭘 해도 “그럴 줄 알았지~ ㅋㅋ” 라고 할 준비가 되어 있음. 로아온이 뭘 하든 이 친구들 뇌에는 이미 “얘는 사과를 해도 싫고, 선물을 줘도 꼴 보기 싫은 전 남친” 포지션임. “좋았다”는 사람 공격형 “이걸 좋다고 하는 애들은 로아 접어라” “야 이게 좋으면 넌 게임 접한 지 3일 됐지?” ㅋㅋㅋㅋㅋ 다른 의견 = 멍청함으로 몰아가는 이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본인 자아 확장소로 쓰는 분들임. 그냥 의견 나눌 줄을 모름. 100% 확신형 인간. “왜 미리 안 했냐?” 분노형 이건 진짜 연애에서 많이 본다: “할 수 있었으면서 왜 안 했어?” “지금은 알겠다고? 그럼 예전엔 왜 몰랐는데?” “나를 사랑하긴 한 거야?” 아니 게임 보고 대사 톤이 왜 웹드라마냐고 ㅋㅋㅋ 그냥... 화는 나는데 이유를 말하긴 싫은 상태임. 이성은 식었고, 감정만 활활 불타는 중. 결론 로아온 이번 썸머? 불은 껐고 잔해는 치우고 있고 리모델링도 시도 중임. 근데 이미 정 떨어진 사람은 집이 새로 지어져도 안 들어옴. 그게 이번 반응의 핵심임. 요약정리 로아온 괜찮았음 → 정상 로아온 별로였음 → 정상 로아온 별로라고 지X지X → 비정상 로아온 좋았다고 했더니 조롱함 → 걍 커뮤 탈출 추천 왜 이제 했냐고 분노하는 중 → 그건 전 남친한테 하세요 이 글에 공감 가는 사람은 웃고, 불편한 사람은... 음... 불편하겠지 뭐 ㅋㅋ 내 주변에 로아 하는 사람들은 당장 여론은 뭐 할려는건 보이니까..이러던데 물론 맘에안들어하는 것도 인정이야 근데 무지성으로 까지말구 어치피 할 게임이라면(어차피 계속 연애할거면) 막 옛날꺼 다 들고와서 싸움하고 화푸는건 좀 참아보자 화날순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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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Akhoon] 남아르데 인구수 최하위에 4캐릭 다있어요..잘 대해주셈
[수소하나] 너무 추워... 살려줘요...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안녕나는데헌] 사멸의 왕, 전탄데헌 즉시 생성
[핸드거너] 핸드거너 이곳에 잠들다.
[전국절제협회] 타대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